나의 이야기

의령 일붕사

58자운영 2012. 10. 7. 17:52

 

이번 추석 연휴엔 수창친구들 넷이서 의령엘 다녀왔네요.

궁류면 어느 마을 밤밭에 알밤을 주웠어요.

생전 처음으로 알밤을 주워봤는데

탱글탱글~~  

가시에 찔리기도 하고~

두시간 가량 주웠는데 재미가 있기도 하지만 힘이 들어서 그만 접고

근처에 있는 일붕사로 향했지요.

 

 

 

일붕사 입구에 있는 표지석~

 

 

표지석을 지나면 바로 돌탑길이~

 

 

돌탑길~

 

 

일주문을 들어서면 바로 이런 거대한 봉황대가 나옵니다.

 

 

팔각석탑~

 

 

 

 

팔각석탑이랑 봉황대의 담쟁이~

 

 

 

 

동굴법당으로선 동양 최대규모 랍니다.

영국 기네스북에 등재도 되었다네요.

 

 

산신각도 보이구요.

 

 

동굴안 법당입니다.

 

 

대웅전 앞 마당에서 바라 본 풍경~

 

 

봉황대에 있는 인공 폭포~

 

 

세계법왕 이라는 작은 불상이~

 

 

초록의 산빛이랑 파아란 하늘빛이랑 폭포~

안구정화가 되는군요.

 

 

쪼매 당겨서 담아봅니다.ㅎ

 

 

일붕사 전경~

 

 

일붕사 전경2

 

 

일붕사 옆 산길을 조금만 오르면 이런 멋진 풍경이~

 

 

전망 바위 위에서~

 

 

바로 뒤에는 낭떠러지가~

 

 

 

 

의령군 궁류면 평촌리 들~

 

 

석문도 지나고~

 

 

 

 

 

 

직벽의 바위~

 

 

 

 

 

 

코스모스랑 황금들판~

미숙이~

 

 

평림이~

 

 

병삼이랑 평림이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하얀 코스모스가 귀한데 이곳은 아주 많이 있네요.

 

 

하늘빛도 얼마나 이쁜지~~

 

 

이렇게 수창57 친구들

넷이서

의령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.

 

 

2012.    10.    3.    수요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