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추석 연휴엔 수창친구들 넷이서 의령엘 다녀왔네요.
궁류면 어느 마을 밤밭에 알밤을 주웠어요.
생전 처음으로 알밤을 주워봤는데
탱글탱글~~
가시에 찔리기도 하고~
두시간 가량 주웠는데 재미가 있기도 하지만 힘이 들어서 그만 접고
근처에 있는 일붕사로 향했지요.
일붕사 입구에 있는 표지석~
표지석을 지나면 바로 돌탑길이~
돌탑길~
일주문을 들어서면 바로 이런 거대한 봉황대가 나옵니다.
팔각석탑~
팔각석탑이랑 봉황대의 담쟁이~
동굴법당으로선 동양 최대규모 랍니다.
영국 기네스북에 등재도 되었다네요.
산신각도 보이구요.
동굴안 법당입니다.
대웅전 앞 마당에서 바라 본 풍경~
봉황대에 있는 인공 폭포~
세계법왕 이라는 작은 불상이~
초록의 산빛이랑 파아란 하늘빛이랑 폭포~
안구정화가 되는군요.
쪼매 당겨서 담아봅니다.ㅎ
일붕사 전경~
일붕사 전경2
일붕사 옆 산길을 조금만 오르면 이런 멋진 풍경이~
전망 바위 위에서~
바로 뒤에는 낭떠러지가~
의령군 궁류면 평촌리 들~
석문도 지나고~
직벽의 바위~
코스모스랑 황금들판~
미숙이~
평림이~
병삼이랑 평림이~
하얀 코스모스가 귀한데 이곳은 아주 많이 있네요.
하늘빛도 얼마나 이쁜지~~
이렇게 수창57 친구들
넷이서
의령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.
2012. 10. 3. 수요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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